헤르페스 2형, 성기에 물집이 생기고 수포가 생긴다면 헤르페스를 의심?(완치, 치료방법, 증상, 원인, 1형)

Posted by comfycow
2018.12.27 01:00 건강


헤르페스, 많이 들어봤을 이 성병은 가볍게 생각해서는 안되는 병 중에 하나이다. 완치도 현재로썬 불가능하고 또, 전염률이 극강이다 보니깐 사회생활에 지장 나아가 결혼 생활에도 지장을 줄 수가 있는 병이 바로 이 헤르페스 2형 성병이다.


헤르페스 2형, 성기에 물집이 생기고 수포가 생긴다면 헤르페스를 의심?(완치, 치료방법, 증상, 원인, 1형)


1. 헤르페스


성관계를 한번도 없이 헤르페스에 감염된 사람이 많다. 보통 사람들 중에서 아마도, 절반은 헤르페스에 감염 되어 있을 수도라고 생각을 할 정도로 광범위하게 전염되어 있는 병이 헤르페스이다.


하지만 글에서 말하고자 하는건 헤르페스2형이다. 헤르페스는 크게 헤르페스 1형과 헤르페스 2형으로 나뉜다고 한다. 잘 알다시피 피곤할때 가끔식 입술에 물집이 생기는건 헤르페스 1형이다. 이건 성병이 아니라고 분류가 되어있다.

뭐 대단한거 아니니까 걱정안해도되 완치가 불가능할 뿐이지 증상이 딱히 신경쓸정도가 아니기 때문이다. 재밌는건 우리나라 국민 절반이상이 헤르페스1형에 감염되어있다는 통계도 있다.


2. 헤르페스2형


하지만, 헤르페스 2형은 다르다. 이건 성병이다. 헤르페스 바이러스가 배꼽 위에 감염되면 1형이고 배꼽아래에 가염되면 2형이라는 소리가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1형바이러스와 2형바이러스는 다르다고 볼 수 있다. DNA 염기서 열이 절반 정도가 일치한다. 일단, 전국민적으로 십퍼센트정도 헤르페스 2형에 감염 되어 있다.

3. 헤르페스 2형 증상


증상은 일년에 세네번 성기에 물집이 생기면서 몸곳곳에서 증상이 생기는건데, 이게 사람마다 달라서 어떤사람은 수포가 팬티를 적실정도로 생기면서 죽을듯이 골반이 아프고 또 어떤 사람은 아예 무증상인 경우도 있다고 한다.


선천적인 면역력의 차이때문에 그렇다고 하니, 종잡을 수 없는 병 중에 하나임에 틀림 없다. 그러나 증상이 없더라도 헤르페스2형에 감염된 사람들은 정신적으로 매우 괴로워 한다, 평생 바이러스를 가지고 살아야 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과 성관계를 잘 하지 못하기도 한다.


4. 헤르페스 2형은 완치가 가능한가?


헤르페스 2형은 완치가 불가능하고 죽을때까지 그렇게 살아야 된다고 한다. 그만큼 걸리면 위험한 병이니까 아예 걸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겠다.

검사방법은 IGG, IGM, 환부 PCR 등이 있는데, 성기에 수포가난다 싶으면 그상태로 바로 비뇨기과로 가서 환부 PCR을 받아야 한다고. 수포를 매스로 조금 째서 액체를 받아 검사하는 방식이 바로 이 방법이다.


만약 본인이 무증상이라면 IGG이나 IGM검사를 받으면되는데, 우리나라의사들은 IGM을 그닥 신뢰하질 않아서 IGG를 많이 쓴다고 한다. 그냥 간단하게 말하면 헤르페스 항체검사. 간단히 임신테스트기와 같은 헤르페스키트기로 양성 음성을 검사할수도있고 검사실에 의뢰를 해서 수치를 직접 뽑을 수도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