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들이 SNS를 할 때 지켜야 하는 규칙과 규정(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SNS)

Posted by comfycow
2018.12.31 01:00 정보


조금씩 군인들도 휴대폰을 쓰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조만간은 모든 군인들이 군생활을 하면서 휴대폰을 쓸 수도 있다고 하니깐 정말 세상이 빠르게 바뀌어 가는 것을 느낀다. 그렇다면, 군인들이 SNS에서 지켜야 할 규칙은 무엇일까?


군인들이 SNS를 할 때 지켜야 하는 규칙과 규정(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SNS)


1. SNS 군사적 측면의 혜택


먼저, 군대에서 SNS를 이용함으로써 얻는 이득은 무엇인지 보자.


1. 군에선 sns를 활용하여, 군 장병의 소통을 지원하고 군사기를 진작시키는 등의 긍정적 효과를 얻을 수 있다.

2. 장병간 소통 강화와 유대감 강화를 통한 군 사기 진작

3. 군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의 간접적 홍보

2. SNS를 하면서 지켜야 하는 상황


군인임을 밝힐 수 있으며, 계급까지 공개할 수 있다. 하지만 직무와 관련된 직위 등의 군 관련 신원 정보는 입력하지 않아야 한다.

또한, 군복을 착용한 증명사진을 프로필 사진으로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경우 해당 SNS가 공식적인 군의 입장으로 보일 수 있으므로 되도록 사용하지 않을 것을 권장한다.


3.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규칙


1. 일과시간 중 사적인 SNS 이용은 되도록 지양하는 것이 좋다.

2. 군사정보를 누설하지 않는다. 너무나 당연한 사실.

3. 사진 촬영 및 게시 시 군사보안에 주의한다. 이것도 굉장히 당연한 사실 중에 하나이다.


예를 들어서, 영내 면회실같이 사진 촬영이 허용된 장소에서만 사진을 촬영해야 한다.


또한, 사진 촬영 금지대상으로 지정된 장비 및 장소에선 사진 촬영 금지이고 군무 중 사진 촬영 금지이며 군사시설 내 또는 영외 근무 중의 사진은 최대한 군 시설 및 장비가 나오지 않고, 훈련 및 군무 유추할 수 있는 단서를 제공하지 않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