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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들이 SNS를 할 때 지켜야 하는 규칙과 규정(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SNS)


조금씩 군인들도 휴대폰을 쓰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조만간은 모든 군인들이 군생활을 하면서 휴대폰을 쓸 수도 있다고 하니깐 정말 세상이 빠르게 바뀌어 가는 것을 느낀다. 그렇다면, 군인들이 SNS에서 지켜야 할 규칙은 무엇일까?


군인들이 SNS를 할 때 지켜야 하는 규칙과 규정(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SNS)

많이 먹고 많이 자도 배고프고 졸린 군대. 스마트폰 반입 및 사용 허용은 현재 군인 장병들에게 큰 기쁨이지 위안(?)이 아닐 수 없다. 


1. SNS 규칙 위반시 징계종류와 군대 내 사용이 좋은이유

SNS 규칙 위반시 군인 징계 종류(보기)


먼저, 군대에서 SNS를 이용함으로써 얻는 이득은 무엇인지 보자.



1. 군에선 SNS를 활용하여, 군 장병의 소통을 지원하고 군사기를 진작시키는 등의 긍정적 효과를 얻을 수 있다.

2. 장병간 소통 강화와 유대감 강화를 통한 군 사기 진작

3. 군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의 간접적 홍보


2. SNS를 하면서 지켜야 하는 상황

군사정보 누출시 징계 사례(보기)



1. 일과시간 중 사적인 SNS 이용은 되도록 지양하는 것이 좋다.

2. 군사정보를 누설하지 않는다. 너무나 당연한 사실.

3. 사진 촬영 및 게시 시 군사보안에 주의한다. 이것도 굉장히 당연한 사실 중에 하나이다.


예를 들어서, 영내 면회실같이 사진 촬영이 허용된 장소에서만 사진을 촬영해야 한다.


또한, 사진 촬영 금지대상으로 지정된 장비 및 장소에선 사진 촬영 금지이고 군무 중 사진 촬영 금지이며 군사시설 내 또는 영외 근무 중의 사진은 최대한 군 시설 및 장비가 나오지 않고, 훈련 및 군무 유추할 수 있는 단서를 제공하지 않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