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따, 엔칠라다, 또띠아 스프 등 다양한 멕시코 음식과 그 사진들

Posted by comfycow
2018. 3. 14. 11:49 음식


멕시코 음식이라고 하면..타코. 타코, 이 외에도 많은 음식이 있지만 생소한게 사실이다. 화이따, 엔칠리다, 칠리 다양한 멕시코 음식을 알아보고 어떤 비주얼인지도 함께 살펴본다.


화이따, 엔칠라다, 또띠아 스프 등 다양한 멕시코 음식과 그 사진들


1. 화이따(fajita)


첫번짼 화이타라는 음식이다. 우리나라에서도 트위스트 뭐시기로 kfc 등에서 많이 나왔고 채식주의자가 아닌 이상은 좋아할수 밖에 없다. 맛있는 것만 넣어서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멕시칸 특유의 진한 소스도 함께 말이다.

화이따는 소고기, 닭고기, 돼지고기 , 새우, 야채등을 그릴에 구우는걸 기본적으로 화이따라고 부른다고 한다. 거기에 보통은 옆에  콩,멕시칸라이스, 살사, 사워 크림 등을 또띠아에 싸먹는게 보통이라고 한다. 어떤 곳에서는 고기만 그릴에 구워서 부리또 만들어서 팔기도 한다고 한다. 그 종류가 제법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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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따는 다른 음식보다 가격이 좀 나가는데 아무래도 고기다 보니까 보통 싼곳에 가면 부리또가 6불 할때 파히타는 10불이 넘어 가는데 비싼 곳은 30불을 넘어가는 레스토랑도 있다. 멕시코인들은, 우리가 상추에 마늘이랑 쌈장 삼겹살 넣고 싸먹듯이 이게 또 살사, 사워크림, 과카몰리, 양상추, 콩을 넣어서 싸먹어주면 중독되서 계속 먹게 된다고 하는 중독성 강한 음식이다.


2. 엔칠라다(enchilada)

엔칠라다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엔칠라다는 부리또와는 조금 다르다. 엔칠라다는 또띠아 안에 치킨, 소고기 , 돼지고기 등을 넣고 오븐트레이나 오븐용기에 담은뒤 엔칠라다 소스를 얹고 오븐에 구우면 완성인 음식이다. 기호에 따라 치즈를 얹기도 한다고 한다.


엔칠라다 소스는 파스타소스 비슷한건데 파스타소스처럼 맛이 강하진 않고 그냥 감칠맛이 도는 그런 소스인데 이게 레시피가 집집마다 달라서 소스도 집집마다 맛이 완전 달라진다고 한다. 엔칠라다는 패스트푸드점에선 보통 팔지 않고 아무래도 오븐을 거쳐야 하기 떄문에 레스토랑에 가면 쉽게 볼수있는 음식이라고 한다.


3. 토틸라 수프(tortilla soup)


멕시코에도 수프가 있는데 이게 보통 먹는 토틸라 수프이다. 스프는 닭 국물에 야채,토마토,보통 치킨을 넣고 끓인 다음에 위에 토틸라칩이랑 가끔 아보카도,치즈도 얹어 먹는다고 한다.


딱히 자극적인 맛은 아니고 그냥  맑은 국물인데 닭 육수맛 나는 느낌이라고 한다. 국에 바삭거리는 과자가 들어가있다는것에 거부감만 안느낀다면 식전에 에피타이저로 적당하다. 가격도 크게 비싸지 않아서 식전에 자주 먹는 음식 중에 하나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