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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집, 웰메이드 쯔꾸르 공포게임 중 하나(퍼즐, 반전, 비올라, 숲)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무섭지 않은 공포게임, 쯔쿠르 시리즈. 무서운 게임보단 아기자기 하고 귀여운 공포 게임을 소개해 본다. 그 중에 하나인 마녀의 집. 

 

마녀의 집, 웰메이드 쯔꾸르 공포게임 중 하나(퍼즐, 반전, 비올라, 숲)  

 

1. 마녀의 집

 

마녀의 집은 RPG VX로 제작 되었다. 이름 그대로 '마녀의 집'으로 들어가는게 바로 이 게임의 큰 골자다. 무슨 일이 일어나게 될지는 대충 예상 갈 거라 믿는다. 나름대로 공포게임이기 때문에.

 

이 게임도 쯔꾸르 계에서 큰 성공을 거뒀는데, 가장 큰 이유라면 스토리 라고 할 수 있겠다. 이 게임의 마지막 반전이 한 몫 했기 때문!

2. 주요 내용

 

주인공 비올라는 정신을 차려보니 숲 속 한복판에 떨어져 있었고 되돌아가는 길이 막혀있자, 숲을 빠져나갈 방법을 찾기 위해 눈 앞에 보이는 집에서 탈출 방법을 찾아 집으로 돌아간다는 내용이다.

 

상당히 좀 뜬금없어 보이긴 하는데, 이유는 엔딩에 나온다. 참고로 엔딩은 멀티 엔딩 시스템으로 히든 엔딩까지 총 4개가 있다고 한다.

3. 게임 평가

 

이 게임은 여러모로 스토리 , 모험적인 요소 , 공포성 등을 다채롭게 표현했다고 한다. 그 결과 쯔꾸르계의 웰메이드 공포 게임으로 탄생 할 수 있었다고 평가 받는다.

 

실제로 제작자 본인이 이 게임의 프리퀄 내용을 담는 '소설책'을 내기도 했다고 하니깐, 인기가 어느정도인지 가늠할 수가 있다. 제목은 "마녀의 집 - 엘렌의 일기"라고 한다.

 

쯔꾸르 공포게임들 중에서 열에 여덟은 절대적으로 "퍼즐"을 넣는데, 이 게임도 예외 없이 퍼즐이 있다. 하지만 그렇게 어려운 편이 아니라서 충분히 공포를 즐기만하고 좋다. 다만, 앞일을 모르면 하다가 끔살 당할 수 도 있는게 함정.